법무법인 화인, 20주년 맞아 한국컴패션과 후원 협약

입력 2017-09-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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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설립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법무법인 화인이 국제어린이 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일 법무법인 화인과 자회사인 ANT엔지니어링(주)는 한국컴패션과 후원 협약식을 하고, 앞으로 한국컴패션을 통한 어린이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후원 협약식에서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홍식 법무법인 화인 대표 변호사는 “지금까지 도움이 필요한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한국컴패션의 이념 및 활동에 공감하는 취지에서 이번 후원 협약을 하게 되었다”라며 “보호받아야 할 많은 어린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컴패션 측은 이번 후원협약에 대해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대신하여 감사함을 표했으며, 든든한 동반자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화인은 건설 분쟁을 전문으로 하는 로펌으로, 산하에 건축시공기술사와 특급기술자 등 전문 기술자가 상주하고 있는 에이앤티엔지니어링㈜를 두고 있다. '진정성, 창조성, 전문성'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건설 분쟁에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분쟁까지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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