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 연료전지 사업 본격화 기대… ‘신고가’

입력 2017-09-13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이 연료전지 사업 본격화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은 전날보다 2.30% 상승한 1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3만5500원을 터치,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가는 두산의 연료전지 사업의 성장세가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대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두산의 연료전지 매출액은 올해 3482억 원에서 2018년 5628억 원으로 61.6% 증가할 전망”이라며 “에너지에 대한 정부의 최근정책 방향성을 감안할 때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6,000
    • -0.34%
    • 이더리움
    • 3,44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
    • 리플
    • 2,088
    • -0.1%
    • 솔라나
    • 130,700
    • +2.2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37%
    • 체인링크
    • 14,650
    • +1.45%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