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中 영업 중단시 손익 개선에 긍정적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09-11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1일 이마트에 대해 “중국 영업 중단 시 손익은 긍정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 원을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내 전체 6개 매장 가운데 5개가 매각이 진행되며 중국 부문 완전 철수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영업 중단이 연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현재 추정 실적에 반영된 중국 영업적자는 17년 179억 원, 18년 148억 원”이라며 “실적 개선 효과는 약 2.3%(18년 추정 기준)이며, 2017년과 2018년 중국 부문의 예상 매출액은 1166억 원, 690억 원으로 영업 중단 시 매출액 감소 영향은 0.4%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형 쇼핑몰 규제와 최저 임금 인상 등 계속되는 정책, 규제 이슈로 인해 단기주가 흐름은 부진할 것”이라며 “다만 중국 완전 철수와 2분기 실적 컨콜에서 언급된 면세 부문 매각(2017F 영업적자 147억 원, 제거 시 이익개선 효과 2.6%) 고려시 2018년 이후 추정 실적 상향 가능성을 열어둔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1,000
    • -1.11%
    • 이더리움
    • 3,528,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1.81%
    • 리플
    • 1,890
    • -2.33%
    • 솔라나
    • 148,100
    • -3.33%
    • 에이다
    • 301
    • -1.63%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3.39%
    • 체인링크
    • 16,410
    • -4.09%
    • 샌드박스
    • 52.02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