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워치] 주요 가상통화 하락세…비트코인 0.65%↓·이더리움 1.01%↓

입력 2017-09-08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가상통화 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10시20분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통화 시세를 종합 집계하고 있는 ‘세계코인지수(World Coin Index)’에 따르면 일일 거래량 기준 1위인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0.65% 하락한 4594.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유로화에 대해서는 0.61% 떨어진 3856.59유로를, 영국 파운드화 대비로는 0.49% 하락한 3522.93파운드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중국 위안화에 대해서는 1.19% 떨어진 2만8448.52위안을 나타내고 있다.

거래량 순위 2위로 올라선 비트코인캐시는 전일 대비 1.34% 하락한 658.45달러를, 3위 이더리움은 1.01% 떨어진 330.60달러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4위 라이트코인은 0.69% 하락한 79.84달러, 5위 네오(Neo)는 3.11% 떨어진 30.04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금융규제 당국이 지난 4일 신규가상화폐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를 통한 자금 조달을 금지한다는 소식이 이번 주 가상화폐 가격의 하락세를 이끌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시장이 중국 ICO 금지 소식을 과대해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비트코인의 경우 다른 가상통화에 비해 해당 소식에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이 역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1,000
    • +0.12%
    • 이더리움
    • 3,16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65%
    • 리플
    • 2,032
    • -1.31%
    • 솔라나
    • 126,100
    • -0.86%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1.34%
    • 체인링크
    • 14,290
    • -1.5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