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검찰에 ‘마약 투약 의혹’ 제기한 고영태ㆍ박헌영 고소

입력 2017-09-04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자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고영태씨와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을 검찰에 고소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월 말 고씨와 박 전 과장이 허위 주장으로 자신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면서 처벌을 원한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해당 사건을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에 배당해 고소장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이씨는 또 고씨와 박 전 과장을 상대로 1억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지난달 서울중앙지법에 낸 상태다.

또 마약 투약 의혹 가능성을 보도한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PD등 제작진 5명도 명예훼손에 따른 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47,000
    • +0.61%
    • 이더리움
    • 2,760,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9,100
    • +0.19%
    • 리플
    • 1,607
    • +0.63%
    • 솔라나
    • 109,500
    • +1.11%
    • 에이다
    • 242
    • +1.26%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00
    • +0.68%
    • 체인링크
    • 12,390
    • +1.81%
    • 샌드박스
    • 66.29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