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아이콘’ 안신애-오지현-맹동섭-김태훈vs송영한-이수민-김지현-박결의 맞수 샷 대결...SBS골프 6일 방송

입력 2017-08-30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맞수팀
▲맞수팀
국내 최고의 남녀 프로골퍼들이 펼친 이색 대결이 펼쳐진다. SBS골프는 9월 6일 ‘서산수 골프앤리조트 2017 맞수한판’ 을 방송한다.

맞수한판은 남녀 프로골퍼 4명씩 팀을 이뤄 혼성 대항전.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로 거듭난 시즌 3승의 김지현(한화)과 ‘미녀골퍼’ 박결(삼일제약)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영건’ 송영한(신한금융)과 이수민(CJ)과 짝을 이뤄 ‘맞수팀’을 이끈다. 또한, KLPGA ‘지현시대’의 막내 오지현(KB)과 ‘섹시아이콘’ 안신애(문영그룹)는 올 시즌 KPGA투어 개막전 우승자 맹동섭(서산수골프앤리조트)과 ‘장타왕’ 김태훈(신한금융)과 ‘한판팀’을 이뤘다.

촬영은 지난 8월 초 투어 휴지기에 충남 서산에 위치한 서산수골프앤리조트에서 진행됐다. 34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속에서도 현장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한판팀
▲한판팀
안신애는 “남녀 선수들이 모여 팀전으로 매치 플레이를 하는 것 자체가 흥미롭고, 즐기면서 플레이 중이다”고 말했고, 김지현은 “KLPGA 투어 휴식기에도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서 즐겁다. 친한 프로들과 편하게 플레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영한은 “여자프로와 함께 대결 하는 것 자체가 흥미롭다. 다들 빨리 친해져서 팀워크가 최고다” 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맞수한판은 총상금 6000만원 (우승팀 4000만원, 준우승 2000만원)으로 경기방식은 각 남녀 투어별 2대 2 매치플레이와 4 대 4 팀 대항전을 통해 진검승부를 가렸다.

남녀 대세 골퍼들의 혼성 팀 플레이로 화제를 모은 맞수한판은 9월 6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SBS골프를 통해 총 8회 방영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10,000
    • -3.21%
    • 이더리움
    • 4,419,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39%
    • 리플
    • 2,827
    • -2.75%
    • 솔라나
    • 189,400
    • -4.78%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2.33%
    • 체인링크
    • 18,300
    • -4.09%
    • 샌드박스
    • 221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