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경영] LG디스플레이, 전국 사업장마다 임신 축하선물·임산부 요가교실

입력 2017-08-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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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은 LG디스플레이의 임직원 자녀가 가족과 함께 웃고 있다.(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선물을 받은 LG디스플레이의 임직원 자녀가 가족과 함께 웃고 있다.(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경영이념인 ‘인간존중의 경영’을 바탕으로 구성원이 일하기 좋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3대 추진 영역인 △심신의 안정 △가족친화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건강한 조직'(건강한 구성원이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근무할수 있는 곳)을 구현하고, 나아가 모든 이해관계자가 선호하는 회사가 되고자 한다.

LG디스플레이는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에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2016년에는 한국능률협회 인증원에서 2년 연속 '가족친화경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6년에는 세계 최대 인사조직 컨설팅 회사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에서 '한국 최고의 직장 1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LG디스플레이는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라는 가화만사성 철학을 중심으로 임직원 및 가족의 삶을 생애주기 기반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임신축하선물을 제공하고 임신한 임직원들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파를 차단하는 앞치마 지급을 비롯해 각 사업장에서 임산부 요가교실 및 임산부 특강 등(태교/불임 등) 다양한 강좌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수유실 및 임산부 휴게실 운영 중이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도 함께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돕고 있다. 심신건강을 위해 2005년부터 사내에 명상실과 심리카페를 운영하고 '소통캠프'를 운영 하는 등 임직원들의 정신건강관리를 지원해왔다. 또한 국내 전 사업장에서 운영 중인 심리상담실에서는 임직원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을 위한 상담,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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