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파크, 연내 제3인터넷은행 허용소식에 강세

입력 2017-08-22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상승세다. 금융당국이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연내 착수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1.66% 오른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주가는 2.54% 오른 9280원까지 거래되면서 2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2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인터넷전문은행과 관련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의 필요성을 보고할 예정이다.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해 은산분리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관련 법 개정이 단기간에 실현되기 어려운 만큼 금융당국은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 신청 접수를 먼저 받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인가 심사를 진행하면서 법 개정을 추진하는 안이다. 이 경우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의 본인가는 예비인가를 거쳐 내년 중순쯤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 제3인터넷전문은행 잠재 후보군으로 인터파크를 비롯해 SK텔레콤-하나은행, 네이버-신한은행, BGF리테일 등이 꼽히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2,000
    • +0.1%
    • 이더리움
    • 3,389,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66%
    • 리플
    • 2,148
    • -0.05%
    • 솔라나
    • 140,700
    • +0.57%
    • 에이다
    • 407
    • -0.97%
    • 트론
    • 518
    • -0.38%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0.64%
    • 체인링크
    • 15,290
    • -1.6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