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설립 부자네 - 8월 고정금리 신청방법은? 상품선택, 온라인신청, 10분내 입금 순으로

입력 2017-08-11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 국내 스탁론(연계신용) 잔고 규모는 무려 3조원 이상. 증권사 연계신용대출 거래 시작 이후 최대 규모인 만큼, 주식투자자들의 주요 자금마련 수단으로 점점 더 자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주목해 볼 만한 스탁론 기업이 있으니, 바로 부자네 스탁론. 지난 2009년 설립 직후부터 지금까지 무려 8년 간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스탁론 부분 단연 최우수 고객만족도를 이어나가고 있는 획기적인 스탁론 기업이다.

뻔히 매수할 종목이 눈앞에 보이는데도 주식자금이 부족해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면, 지금 바로 《부자네 ☎ 1899-5946》에 부담 없이 문의하기 꼭 바란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투자성향과 투자기간에 꼭 맞춘 가장 최적의 상품을, 전문적이고 친절한 안내로 끝까지 맺어주고 있다. 온라인 신청으로 상담에서 신청, 입금까지 10분이면 모든 절차 완료다.

- ① 스탁론 수수료 0원( 취급 ,연장, 중도수수료 모두 0원) 사용 기회!

- ② 최대 5년간 사용 가능

- ③ 현금 즉시 출금

-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부자네 바로가기 http://etoday.bujane.co.kr

-상담전화 ☎ 1899-5946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내츄럴엔도텍, 유유제약, 영진약품, 스페코, 셀트리온 등이 있다.


  • 대표이사
    김희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유원상, 박노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재현, 이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0,000
    • -2.8%
    • 이더리움
    • 3,146,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35%
    • 리플
    • 2,127
    • -0.89%
    • 솔라나
    • 130,700
    • -1.36%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450
    • +0.45%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2.72%
    • 체인링크
    • 13,280
    • -2.8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