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신규 매출을 통한 외형성장 및 이익률 개선 기대

입력 2017-08-01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비벨록스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체크카드를 공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IC칩 운영체제(COS) 및 스마트카드(IC칩이 적용된 카드)를 제조·공급하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교통카드, USIM과 같은 통신카드 등의 제품을 은행, 카드사 및 이동통신사에 공급해오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케이뱅크가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당사의 IC칩 및 체크카드 완제품을 공급해오고 있다”며 “기존 전통적인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카드량은 지속 증가하면서 기존에는 없던 인터넷전문은행의 카드매출까지 덧붙인 매출구조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인터넷 전문은행의 흥행에 힘입어 가입자 수(계좌 개설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매출 외형 성장 및 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유비벨록스는 엠베디드(Embedded) S/W 기반의 IT 컨버전스(Convergence) 환경을 만들어 가며 스마트카드(Smart Card) 및 그와 연계된 M커머스(M-Commerce) 등의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0,000
    • +2.17%
    • 이더리움
    • 3,221,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57%
    • 리플
    • 2,012
    • +1.98%
    • 솔라나
    • 122,600
    • +1.91%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01%
    • 체인링크
    • 13,510
    • +3.76%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