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입력 2017-07-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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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앤씨는 이종득 씨 외 8명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신청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청인들은 별지명단에 있는 10명의 후보자에 대해 신규 이사로 선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처음앤씨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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