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폭우'로 5개교 17일 휴업·단축수업…침수 피해 얼마나?

입력 2017-07-17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청주 5개 중·고교가 폭우로17일 하루 휴업 및 단축수업에 돌입한다.

충북교육청은 전날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청주 5개 학교가 이날 하루 쉬거나 단축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운호중학교와 양업고등학교는 교직원·학생 안전과 피해 복구를 위해 하루 휴업하기로 했다. 특히 운호중은 운동장과 지하 전기실이 침수되면서 예정보다 사흘 빠른 이날 방학에 들어간다.

운호고등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 대성중학교는 오전 수업만 하고 학생들을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운호고는 무심천 인근에 위치해 어른 허리 높이만큼 물에 잠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급식실은 물론 학교 건물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중앙여고는 옹벽 붕괴로 급식소가 일부 파손됐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 청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10시까지 290.2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그린란드서 재현된 'TACO' 공식…또다시 시장에 막혔다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58,000
    • +0.77%
    • 이더리움
    • 4,458,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885,500
    • +0.68%
    • 리플
    • 2,895
    • +2.26%
    • 솔라나
    • 192,600
    • +1.85%
    • 에이다
    • 541
    • +1.69%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321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59%
    • 체인링크
    • 18,450
    • +0.93%
    • 샌드박스
    • 250
    • +1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