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토닉, 디젤SUV 중 1800만원대 '유일'…"동급 최고수준 연비"

입력 2017-07-13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기아차 스토닉의 정식 출고가도 결정됐다. 디젤SUV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한 파격적인 가격대다.

구체적인 판매가격을 살펴보면 △디럭스 1895만 원 △트렌디 2075만 원 △프레스티지 2265만 원이다.

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6 E-VGT 디젤엔진 △7단 DCT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의 경우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췄다.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이 탑재됐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첨단 주행안전 패키지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와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토닉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특히 17.0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스토닉의 최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0,000
    • +0.22%
    • 이더리움
    • 2,70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1.7%
    • 리플
    • 1,463
    • -1.75%
    • 솔라나
    • 104,100
    • -0.19%
    • 에이다
    • 286
    • +5.5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2.94%
    • 체인링크
    • 11,620
    • +0.61%
    • 샌드박스
    • 58.7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