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2Q 실적발표 후 주가 반등 예상 - 하나금투

입력 2017-07-13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13일 인터파크에 대해 “주가는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감소한 999억 원, 영업이익은 15억 원으로 컨센선스 33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2분기 가장 중요한 투어 부문의 성장이 전년 프로모션에 따른 기고효과로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대표이사 교체에 따른 비용효율화에 대한 성과가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고 △평창올림픽 티켓 판매 이익도 내년 상반기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하반기 긍정적인 실적을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자체 제작 뮤지컬이 3편 편성과 4분기 황금연휴까지 이어질 투어 부문의 성장으로 분기별 증익이 예상된다”며 “현 주가는 P/E 17.5배로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감안해도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2,000
    • +0.2%
    • 이더리움
    • 3,42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13,800
    • +1.26%
    • 리플
    • 1,852
    • +0.93%
    • 솔라나
    • 139,000
    • +2.36%
    • 에이다
    • 282
    • +0%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74%
    • 체인링크
    • 15,720
    • +0%
    • 샌드박스
    • 48.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