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안철수, 사건 불거졌을 때 나왔어야”

입력 2017-07-12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정당은 12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문준용 의혹 제보 조작’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 대해 “안 전 대표의 발언은 사실 사건이 불거졌을 때 나왔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런 면에서 국민이 얼마나 이해할지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안 전 대표와 함께 국민의당 역시 같은 자세로 나아갈 수 있을지 의심 된다”며 “이준서 전 최고위원 구속 후 나온 논평은 안 전 대표의 책임 통감과 궤가 다른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첫째도 자숙하고 둘째도 자숙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되며 정치 공세로 접근할 것이 아니다”며 “국민의당은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상황을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전 대표도, 국민의당도 진정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2,000
    • -4.21%
    • 이더리움
    • 3,041,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6.12%
    • 리플
    • 1,629
    • -8.02%
    • 솔라나
    • 122,300
    • -5.85%
    • 에이다
    • 252
    • -5.26%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09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53%
    • 체인링크
    • 14,720
    • -5.03%
    • 샌드박스
    • 59.5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