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효리, "스몰웨딩으로 박수홍 웨딩 사업 접어…다음엔 초호화로" 화끈 입담

입력 2017-07-07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이효리가 스몰 웨딩 파급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6일 밤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연예계 '스몰 웨딩'을 선도한 배경을 밝혔다.

이효리는 "난 화려하게 살았던 사람이라 결혼식은 소박하게 하고 싶었다"라며 "내 결혼식 이후 결혼 문화가 달라질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네가 스몰 웨딩하는 바람에 10년 하던 웨딩 사업을 접었다"라며 "이효리 이후 결혼식 예약 건수가 줄었고, 초호화 결혼식에서 트렌드가 바뀌었다. 또 그게 맞다"라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충격받은 듯 "그런 사실은 몰랐다. 그냥 내가 좋아서 한 것인데 사죄드린다"라며 "다음 번엔 초호화 하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 줄 모르는데 결혼식을 또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며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6,000
    • -0.16%
    • 이더리움
    • 3,37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0.78%
    • 리플
    • 1,931
    • +0.73%
    • 솔라나
    • 141,400
    • +1.58%
    • 에이다
    • 301
    • +3.08%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1%
    • 체인링크
    • 16,410
    • +2.5%
    • 샌드박스
    • 51.86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