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베트남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도서 드림 투모로우 4호 사업 완료

입력 2017-07-05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은 최근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뭄바이 시 반두프, 물룬드, 다다르 지역에 총 4개 학교를 건설하는 드림 투모로우 4호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최근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뭄바이 시 반두프, 물룬드, 다다르 지역에 총 4개 학교를 건설하는 드림 투모로우 4호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일 베트남 타이응우옌 성 냐미 마을과 반닷 마을에서 삼성물산 3호 마을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 지역에서 78가구의 주택을 신축 및 개보수하고 20가구의 축산농가에 바이오 가스시스템을 설치했다. 2개 학교에 IT교실과 화장실, 음수대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뭄바이 시 반두프, 물룬드, 다다르 지역에 총 4개 학교를 건설하는 드림 투모로우 4호 사업을 완료했다. 삼성물산은 지역 내 3000여명의 아이들을 위한 교실과 도서관, 식수 및 위생 시설을 지원하고 아동 교육권리 신장을 위한 의식개선 캠페인도 진행했다.

‘삼성물산 마을’은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드림 투모로우’는 지역사회에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활동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할 것”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57,000
    • +1.65%
    • 이더리움
    • 2,45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22,300
    • +5.64%
    • 리플
    • 1,606
    • +0.94%
    • 솔라나
    • 116,700
    • +3.92%
    • 에이다
    • 233
    • +5.43%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3
    • +7.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9.42%
    • 체인링크
    • 11,180
    • +1.64%
    • 샌드박스
    • 72.19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