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신금속, 전기차 부품 국내대기업 공급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07-05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신금속이 LG전자의 요청으로 전기차용 볼트 및 스크류 등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후 1시48분 현재 영신금속은 전일 대비 315원(7.36%) 오른 4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영신금속 관계자는 “3~4년 전부터 LG전자의 요청으로 전기차에 들어가는 볼트와 스크류 등을 생산해왔다”면서 “LG전자가 당사 제품을 이용해 관련 제픔을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LG전자는 GM에 모터와 컨버터, 배터리 등 11가지 핵심 부품을 공급한다.

이날 테슬라는 오는 7일부터 4000만원대 보급형 전기차 ‘모델3’가 본격적인 생산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 연말까지 월 2만대 생산 체제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에 엠에스오토텍, 성창오토텍, 영화금속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기차 관련 부품을 공급중인 영신금속도 향후 관련 시장확대에 따라 실적상승이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2,000
    • +0.72%
    • 이더리움
    • 3,17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20,000
    • -0.86%
    • 리플
    • 2,024
    • +0%
    • 솔라나
    • 128,100
    • +0.16%
    • 에이다
    • 368
    • +1.38%
    • 트론
    • 556
    • +1.28%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81%
    • 체인링크
    • 14,330
    • +1.13%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