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심사청구 펄어비스, 2주 연속 ‘강세’

입력 2017-07-03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비상장주식 시장이 6거래일째 하락한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는 4만4250원(0.11%)으로 상승 반전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펄어비스 역시 9만5000원(2.70%)으로 하루 쉬고 5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또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동구바이오제약은 1만6050원(0.31%)으로 8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야스는 1만7750원(-1.39%)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69만5000원(-1.42%)으로 2주 연속 하락세로 마감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4만1250원(0.61%)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고, 현대삼호중공업도 4만4150원(0.23%)으로 반등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파멥신이 1만2750원(-1.92%)으로 이틀 연속 내렸고,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와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각각 6300원(-1.56%), 1만9550원(-1.76%)으로 동반 하락했다.

그 밖에 오는 9월 하이제2호스팩과 합병을 앞두고 있는 체외진단기 전문업체 휴마시스가 7050원(2.17%)으로 오름세를 나타냈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2000원(2.13%)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한국증권금융은 1만4350원(0.70%)으로 사흘 연속 올랐다.

시스템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 대우정보시스템은 1만 원(-4.76%)으로 하락폭을 키웠고, 아크로스가 7만500원(-2.42%)으로 최저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1,000
    • -0.14%
    • 이더리움
    • 3,468,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36%
    • 리플
    • 2,136
    • +0.23%
    • 솔라나
    • 127,900
    • -1.31%
    • 에이다
    • 371
    • +0%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09%
    • 체인링크
    • 13,870
    • -0.14%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