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99.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8.01p, +0.33%)

입력 2017-07-0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01포인트(+0.33%) 상승한 2399.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4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5억 원을, 기관은 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4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38%) 철강및금속(+0.3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28%) 의료정밀(-0.1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화학(+0.28%) 서비스업(+0.26%) 전기·전자(+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10%) 운수장비(-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2% 오른 238만7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SK가 1.62% 오른 28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1.38%), 신한지주(+1.01%)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차(-0.94%), 기아차(-0.92%), SK하이닉스(-0.89%)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하나니켈1호(+15.79%), 하이골드8호(+6.51%), 코스모화학(+4.07%)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보루네오(-13.33%), 금호산업우(-5.25%), KGP(-3.3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하나니켈2호(+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9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59개 종목이 하락, 1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3원(-0.1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44%), 중국 위안화는 169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4,000
    • +1.93%
    • 이더리움
    • 2,973,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13
    • +0.95%
    • 솔라나
    • 126,000
    • +3.87%
    • 에이다
    • 380
    • +1.88%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35%
    • 체인링크
    • 13,170
    • +3.54%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