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3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7-07-0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7-07-03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 한진중공업, 방위청에 326억 규모 공사 수주

△ 두산건설, 1620억 규모 광주 계림7구역 공사 수주

△ 참엔지니어링 "싸이닉솔루션, 약정금이행 청구 기각돼"

△ 진흥기업, 워크아웃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 현대중공업,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4000억원 규모 유증

△ CS홀딩스 "종속회사 조선선재온산, 용접재료 사업 분할"

△ 삼화페인트, 동관시흠채신재료 계열사로 추가

△ KB금융, KB손보·캐피탈에 자사주 444만주 이전

△ 현대해상, 5월 순이익 554억...전년比 45.9% ↑

△ 동부화재, 5월 손익 720억...전년比 69.6%↑

△ 삼성화재, 5월 순익 903억...전년比 4.5%↓

△ 한화손해보험, 5월 순익 181억...전년比 76.3%↑

△ 세아홀딩스, 금융 및 보험업으로 업종변경

△ 한국수출포장공업, 최대주주 허용삼 외 3명→허중훈 외 2명 변경

△ KSS해운 "박종규 사외이사, 중도퇴임"

△ STX "김동휘 대표이사 신규선임"

△ 카테아, 43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브리지텍, 27억 규모 산은 정보시스템 구축 개발 계약

△ 동원개발, 791억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

△ [답변공시] 드래곤플라이, 마포구 사옥 매각 추진중

△ 세코닉스, 계열사에 68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한국정보통신, 서울투자 성장산업벤처조합 지분 20% 취득

△ 셀바스AI, 임베디드 환경 검색 지원방법 특허권 취득

△ 모비스, 우주기술연구센터 사업과제 선정

△ 서희건설, 수완 센트럴시티에 13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제이엔케이히터, 98억 규모 판매·공급 계약

△ 휘닉스소재, 전환가액 조정 1387→1072원

△ 한강인터트레이드, 상호명 엠피한강으로 변경

△ 제이티, 유홍준 단독대표로 변경

△ 동원개발, 관계사에 360억 채무보증 결정

△ 바이오리더스, 박영철·성문희 각자 대표로 변경

△ [조회공시] IBKS지엠비스팩, 주가급등 관련

△ [조회공시] 신한제3호스팩, 주가급등 관련

△ 세원물산, 계열사에 250억 채무보증 결정

△ 유니슨, 영광풍력발전에 2888억 규모 담보제공 결정

△ 행남생활건강, 윤경석 단독 대표로 변경

△ SM C&C, 자사주 53만주 처분 결정

△ 한국컴퓨터, 천안 입장사업장 생산 중단

△ 육일씨엔에쓰, 종속회사에 11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카카오, 케이엠컴패니 주식 441만주 처분 결정

△ 이에스에이, 13억 규모 지적재산권 매매 계약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75,000
    • +2.68%
    • 이더리움
    • 3,568,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45%
    • 리플
    • 2,177
    • +1.63%
    • 솔라나
    • 131,000
    • -0.3%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33%
    • 체인링크
    • 14,160
    • +0.57%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