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8·S8+, 상하이 MWC ‘최고 스마트폰’ 선정

입력 2017-06-29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 다관극장(DaGuan Theatre)에서 진행된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7’에서 왕통 삼성전자 중국법인 부사장(오른쪽)과 쓰한보천 중국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2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 다관극장(DaGuan Theatre)에서 진행된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2017’에서 왕통 삼성전자 중국법인 부사장(오른쪽)과 쓰한보천 중국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갤럭시 S8과 갤럭시 S8+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드레스 상하이 2017(MWC 상하이 2017)’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선정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MWC 상하이’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 행사로 올해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MWC 상하이 2017’에서 매년 아시아 모바일 업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IT 기술·제품·서비스와 관련 기업·인물을 선정해 발표한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8+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혁신적 디자인, 생체인식·듀얼픽셀 카메라·IP68 방수방진 등의 성능을 갖췄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 “갤럭시 S8과 갤럭시 S8+가 유니크한 디자인, 인상적인 기능들로 경쟁이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안드로이드 기기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0.74%
    • 이더리움
    • 3,08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91
    • +1.75%
    • 솔라나
    • 129,200
    • +0.4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
    • 체인링크
    • 13,540
    • +1.7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