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이요원, 야구장 데이트 ‘절친 모드’…‘불야성’ 인연 여전

입력 2017-06-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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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왼), 이요원
▲유이(왼), 이요원

배우 유이와 이요원이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27일 잠실야구장에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와이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SK와이번스 김성갑 코치의 딸 유이가 배우 이요원과 함께 직접 경기를 관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내추럴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함께 치킨을 먹는 등 한껏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유이와 이요원은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불야성’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쌓았다. 당시 이요원은 MBC ‘섹셕TV’ 인터뷰를 통해 “유이가 참 애교가 많다”라며 “옆에 있으면 나도 밝아지는 기분”이라고 칭찬해 남다른 친분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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