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신인’ 박성현, LPGA투어 롤렉스 루키 포인트 선두 질주...2위와 2배 이상 차

입력 2017-06-27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현, LPGA 볼빅 챔피언십 공동 2위가 최고 성적

▲박성현
▲박성현
◆루키 포인트 랭킹 10걸(6월27일) ▲사진=LPGA

1.박성현 613점

2.에인절 인(미국) 291

3.로라 곤잘레스 에스콜론(벨기에)

4.넬리 코다(미국) 226

5.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 163

6.에밀리 페데르슨(덴마크) 119

7.치엔 페이윤(대만) 118

8.멜 레이드(잉글랜드) 105

9.니콜 브로치 라센(덴마크) 96

10.아디티 아속(인도) 68

◆박성현의 올 시즌 성적

HSBC 위민스 챔피언십 4위(-16 272타) 3위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8위(-18 270타) 공동 13위

기아 클래식(-12 276타) 공동 4위

아나 인스피레이션 공동(-5 283타) 14위

롯데 챔피언십(-9 279타) 공동 23위

텍사스 슛 아웃(E 284타) 4위

로레나 오초아 매치 플레이 공동 17위

킹스밀 챔피언십(E 284타) 공동 43위

LPGA 볼빅 챔피언십(-18 270타) 공동 2위

숍라이트 LPGA 클래식(-5 208타) 공동 12위

마이어 LPGA 클래식(-15 269타) 공동 13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9 204타) 공동 19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2.8%
    • 이더리움
    • 2,99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8%
    • 리플
    • 2,024
    • +1.3%
    • 솔라나
    • 126,600
    • +2.51%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38%
    • 체인링크
    • 13,220
    • +2.0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