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산 대신 서류가방

입력 2017-06-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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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가뭄에 지친 전국 곳곳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린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우산 대신 서류가방으로 머리를 가린 시민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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