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기업부문 나눔리더스클럽 1호’로 선정

입력 2017-06-20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체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1인 1후원계좌 기부 활동 등 진행

▲SK이노베이션이 아너 소사이어티의 단체(또는 모임) 버전인 ‘나눔리더스 클럽’ 기업 부문 1호로 선정됐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왼쪽)과 이정묵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가운데)이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아너 소사이어티의 단체(또는 모임) 버전인 ‘나눔리더스 클럽’ 기업 부문 1호로 선정됐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왼쪽)과 이정묵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가운데)이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새롭게 제정한 나눔리더스클럽(Giving Leaders Club)에 ‘기업 봉사 모임 1호’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모임, 단체들의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 나눔리더스클럽을 처음으로 결성했다. 나눔리더스클럽은 아너 소사이어티의 단체 버전으로, 기부 및 지역 사회공헌 문화에 기여한 기업 봉사모임이나 사회공익 단체 등을 회원으로 선정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07년부터 개인 고액기부 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1억 원 이상 기부자들을 회원으로 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SK이노베이션은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철학 하에 전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기업들의 사회공헌에 모범이 돼 왔다”며 “구성원들의 사회공헌 진정성을 평가하고, 전 구성원이 나눔 활동의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리더스클럽 1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07년 이후 전 사업장 구성원을 대상으로 ‘1인 1후원계좌’ 기부 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 기준 전 구성원의 약 40%인 2400명이 동참해 사상최고 액수인 3억7000만 원을 달성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1인 1후원 계좌는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액수를 정해 매달 월급의 일부를 기부함에 의의가 있다”며 “전사적인 자원봉사인 발달장애아동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도 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 2~3회씩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1.73%
    • 이더리움
    • 2,94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013
    • -1.47%
    • 솔라나
    • 124,900
    • -1.96%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3.46%
    • 체인링크
    • 13,020
    • -2.47%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