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일자리 등 4대 복합혁신과제 선정..별도 추진조직 꾸릴것

입력 2017-06-19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불평등 완화와 소득주도 성장을 위한 일자리 경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창업국가 △교육·노동·복지체계 혁신으로 인구절벽 해소 △국가의 고른 발전을 위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등을 4대 복합혁신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광온<사진>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그간 중점과제로 표현한 내용을 복합혁신과제로 명명하고 최종적으로 4대 과제를 선정했다”며 “대선 10대 공약과 새 정부의 국정비전을 선명하게 부각시킬 수 있는 과제, 예산과 조직 인력 등 정책집행 자원을 최우선적으로 투입해 추진해야 할 과제, 여러 부처가 연관된 대형 복합과제 중에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요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원칙적으로 별도 조직도 구성키로 했다. 박 대변인은 “일자리위원회나 4차산업혁명위원회 등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4,000
    • +1.36%
    • 이더리움
    • 3,25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61%
    • 리플
    • 1,998
    • +0.81%
    • 솔라나
    • 123,500
    • +1.06%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67%
    • 체인링크
    • 13,270
    • +1.7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