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프, 태양광발전소 1조2600억 수익…20년간 확보

입력 2017-06-19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7-06-19 13:3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종목돋보기] 산자부로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허가를 받은 한프가 20년간 1조 2600억 원의 수익을 보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한프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허가 받은 태양광발전소 전력판매 수익은 20년간 1조2600억 원 규모”라며 “태양광발전소 및 ESS 건설비용으로 4800억 원이 책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한프는 태양광발전소가 가동되면 전력 판매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를 통해 수익이 발생한다.

태양광+ESS 연계사업장의 경우 REC 가중치 5.0을 적용 받아 기존 태양광 발전소 대비 높은 수익성을 확보한다.

제주도에서 사업추진 중인 95MW 태양광발전소는 현재 운영중인 54MW 해남 태양광발전소를 크게 넘어서는 규모로 국내 최대의 태양광발전소다.

함께 건설될 예정인 ESS는 스미토모가 일본 홋카이도에 건설한 60MWh ESS를 넘어서는 240MWh ESS로 상용발전과 연계된 ESS중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한편 주식시장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셧다운’(일시 가동 중지) 하고 고리원전을 영구 정지 시키면서 오르비텍, 에스앤더블유 등 원전해체 관련주와 유니슨, 웅진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0,000
    • +0.33%
    • 이더리움
    • 3,4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7%
    • 리플
    • 2,128
    • -0.23%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51%
    • 체인링크
    • 14,080
    • +0.5%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