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삼성증권, 당신을 위한 삼성리서치펀드

입력 2007-12-24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자금 운용 노하우를 담아

삼성증권이 판매중인 '당신을 위한 삼성리서치펀드'는 기관 자금을 운용해오던 펀드매니저들이 개인을 위한 공모형 상품으로 기획한 독특한 상품이다.

펀드 운용을 맡고 있는 삼성투신운용의 LT(Long-term)주식운용본부는 원래 연기금 등 기관 자금을 받아 사모단독펀드로 운용하는 조직으로, 오랜 기간 기관자금을 운용해온 노하우를 살려 운용한다.

이 펀드는 올해 초 출시돼 12월 17일 현재 설정액 6257억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누적 수익률도 45.10%(ClassA기준)로 같은 기간 KOSPI를 크게 앞서고 있다. 특히,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했던 올 1분기에 전체 주식형 펀드 중 수익률 2위에 오르는 등 탁월한 리스크 관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펀드는 올 상반기에도 전체 수익률 3위를 기록하며 수익률과 규모면에서 명품 반열에 올랐다.

삼성리서치펀드는 애널리스트에 의존하는 타 펀드와 달리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가 직접 기업을 분석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LT운용본부에서 자체적인 기업분석을 하고 삼성투신운용 리서치팀과 증권사의 리서치센터를 거친 3중 '여과장치'를 통해 투자종목을 선정한다.

'매매 관점'에서 접근하는 펀드매니저의 기업분석은 일반 애널리스트의 기업분석과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선정된 투자대상 기업은 향후 5년간 견고한 실적이 예상되는 기업들이다.

펀드 운용은 이들 기업의 1년 후 목표주가를 산출하고 주가가 예상 치에 도달하면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처럼 주식을 무작정 오래 보유하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이 가치를 회복하는 기간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한국 증시의 높은 변동성을 감안한 전략이기도하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수수료로 내는 클래스A형과 선취수수료가 없는 클래스C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3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가입 후 30일 이상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50%를 각각 환매수수료로 낸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8,000
    • -2.35%
    • 이더리움
    • 3,052,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1%
    • 리플
    • 2,083
    • -2.11%
    • 솔라나
    • 130,800
    • -3.96%
    • 에이다
    • 397
    • -3.8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4.73%
    • 체인링크
    • 13,530
    • -2.73%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