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폴크스바겐에 7조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된 바 없어"

입력 2017-06-13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폴크스바겐에 7조 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LG화학은 13일 "공급 계약 체결과 관련해 계약이 체결된 바 없음을 알린다"며 "현재 LG화학은 전 세계 완성차 회사와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정 고객과 관련된 사항은 고객과의 협의 없이는 확인해드릴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