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해외 동반 여행 목격담 줄이어…"주위 의식하지 않고 알콩달콩"

입력 2017-06-09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드라마가 낳은 커플 윤현민, 백진희의 뉴욕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9일 한 언론 매체는 윤현민과 백진희 미국 뉴욕에서 동반 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SNS 등 온라인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윤현민과 백진희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알콩달콩 거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3월 1년째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예쁜 커플이다 결혼까지 가길", "'나 혼자 산다'에서 여행 후기 듣고 싶다", "실제로 봤는데 훈훈한 커플이었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윤현민 인스타그램)
(출처=윤현민 인스타그램)

한편 윤현민은 최근 OCN 드라마 '터널' 종영 후, 꿀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백진희는 MBC 드라마 '미씽나인'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1,000
    • +3.27%
    • 이더리움
    • 3,568,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4.17%
    • 리플
    • 2,158
    • +1.31%
    • 솔라나
    • 131,500
    • +3.14%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2.03%
    • 체인링크
    • 14,100
    • +1%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