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인사검증에 과거 국정원 자료 받아 사용 중”

입력 2017-06-04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4일 청와대가 국가정보원과 경찰 등 사정기관이 작성한 인사자료를 거부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과거에 만들어진 인사자료를 제공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국내 정보담당관(IO) 업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미래에는 그 업무를 보지 않아 그 같은 인사자료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 원장은 지난 1일 취임하면서 국내 정보담당관 제도의 완전하고 즉각적인 폐지를 지시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과거에 만들어진 인사자료를 안 쓰겠다고 한 적도 없고 안 쓸 이유가 하등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0,000
    • -3.56%
    • 이더리움
    • 3,263,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23%
    • 리플
    • 2,179
    • -3.37%
    • 솔라나
    • 133,700
    • -3.74%
    • 에이다
    • 405
    • -5.81%
    • 트론
    • 452
    • +0.89%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3.71%
    • 체인링크
    • 13,660
    • -5.92%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