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수출中企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입력 2017-05-30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7년 글로벌 시장전망 및 중소기업대응전략 세미나'에서 최수규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중기중앙회)
▲3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7년 글로벌 시장전망 및 중소기업대응전략 세미나'에서 최수규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글로벌 경제동향과 수출중소기업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2017년 글로벌 시장전망 및 중소기업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의 ‘세계경제 메가트렌드와 중소기업 정책혁신’ 제하의 기조연설과 고대진 IBK 기업은행 경제연구소장과 중국검험인증그룹코리아컴퍼니(CCIC KOREA)의 강의 및 중소기업 수출지원제도 설명으로 이루어졌다.

최수규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 수출확대가 중요하다”며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중소기업의 선제적 대응전략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날 강의에서 고대진 IBK 기업은행 경제연구소장은 “글로벌 및 국내경제 회복과 새정부 지원확대로 중소기업부문도 생산·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주요국의 반세계화 경향, 중국의 버블경제, 테러리즘 확산 등 다양한 경제·안보 리스크가 상존해 이에 대한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한수 중기중앙회 통상본부장은 “중기중앙회는 관련 동향파악과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전시회 파견, 시장정보 및 바이어정보 제공을 더욱 강화하는 등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5,000
    • +0.65%
    • 이더리움
    • 3,46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137
    • +1.18%
    • 솔라나
    • 128,100
    • -0.16%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43%
    • 체인링크
    • 13,930
    • +1.5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