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토필드, 증강현실 사업 추진…코카콜라 광고 사업 분야 협력

입력 2017-05-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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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물 바이오 및 셋톱박스 기업 토필드가 강세다. 종합 발권 솔루션기업 아이오로라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후 1시51분 현재 토필드는 전일대비 200(4.58%) 오른 4570원에 거래 중이다.

토필드는 지난 25일 아이오로라와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토필드는 아이오로라의 증강현실(AR) 키오스크의 제작 및 공급, 국내 총판, 해외시장 진출, 공동 연구개발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오로라는 우량 고객사 완다시네마를 비롯해 세계 각국 고객사들의 공급 요청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매출이 10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세계최대 음료기업 코카콜라와 광고 사업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 대규모 고객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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