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2017년 임원 인사...19명 승진

입력 2017-05-25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은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 및 영업부문을 중심으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5명 등 총 19명이 승진했다.

▲다음은 승진 임원 명단

<상사부문>

◇부사장

△김도형

◇전무

△박호찬 △유봉석

◇상무

△이상윤 △이재성 △이재언

<건설부문>

◇상무

△권영복 △박은철 △윤성열 △이선재 △전영운 △전혁재 △정호진 △홍정석

<패션부문>

◇전무

△이준서

◇상무

△신민철 △안승현 △이소란

<리조트부문>

◇상무

△김학수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8,000
    • +2.32%
    • 이더리움
    • 3,084,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25%
    • 리플
    • 2,078
    • +3.33%
    • 솔라나
    • 130,200
    • +4.24%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55%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