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 차화연 향한 복수 '본격적'…박선호에게 하는 말은?

입력 2017-05-25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아임쏘리 강남구' 차화연에 대한 김민서의 반격이 본격 시작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8회에서 모아(김민서 분)가 남구(박선호 분)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모아는 남구가 신 회장(현석 분)과 명숙(차화연 분)의 친아들임을 알았다. 모아는 명숙에게 복수하기 위해 남구를 이용해야 하는 처지다. 이에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는 선호에 대해 미안한 감정이 들어 모아는 괴롭기만 하다. 이런 속 사정을 알리 없는 남구는 갑작스러운 모아의 프러포즈가 의아하다.

도훈(이인 분)은 일광이 흘린 정보 덕분에 신 회장의 유언장 속 상속자가 민준임을 알게 됐다. 도훈은 신 회장과 명숙이 친아들을 절대 찾지 못하게 하리라 결심한다.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0,000
    • -4.39%
    • 이더리움
    • 3,247,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44%
    • 리플
    • 2,178
    • -2.98%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4
    • -6.05%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76%
    • 체인링크
    • 13,620
    • -6.07%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