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 결혼식 없는 혼인신고, 그는 누구?

입력 2017-05-23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진우 SNS)
(출처=성진우 SNS)

가수 성진우가 4년 전 혼인신고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성진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성진우는 4년 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성진우는 4년 전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식을 치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관계자는 "결혼할 무렵 지금의 아내가 소장에 종양이 발견돼 큰 수술을 받아 정식으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했다"라며 "지금도 꾸준히 검사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성진우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투병 중인 연인과 결혼까지 대단하다", "성진우 남자네", "성진우 자기 노래 '다 포기하지마'처럼 꿋꿋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진우는 1994년 1집 앨범 'Virgin Flight'으로 데뷔했으며, '포기하지마'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1995년 KBS 가요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6년 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그는 지난 3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을 통해 근화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8,000
    • +1.09%
    • 이더리움
    • 3,43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5%
    • 리플
    • 2,054
    • +0.05%
    • 솔라나
    • 124,900
    • +0.73%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78%
    • 체인링크
    • 13,750
    • +0.59%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