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예고…박수홍, 환락의 섬 이비자行 '클럽 의상이 방송 불가 수준'

입력 2017-05-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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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이 클럽 문화를 느끼러 스페인 이비자섬으로 떠났다.

21일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말미 예고 영상에서는 클럽 문화에 심취한 박수홍이 클럽의 메카라는 스페인 이비자섬으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비자'는 클러버들의 성지이자, 전 세계 클럽 문화가 한자리에 모인 곳. 박수홍은 돈스파이크와 함께 이비자를 찾았고, 흥겨운 분위기에 심취해 무대 중앙에 오르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보를 선보였다.

영상 중간에는 모자이크 처리된 여성들이 눈에 띄었고, 이에 신동엽은 "방송 불가 수준이다. 저곳에서는 옷을 입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앞서 "이비자를 시작으로 전 세계 페스티벌을 도는 게 꿈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클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21일 방송분에서 미모의 대기업 회사원, 한국 무용과 교수와 2:2 미팅을 가졌다.

박수홍은 자신의 나이가 언급되자 "아직 건강하다. 남성 호르몬 수치는 최고다"라고 말하는 등 체력적인 부분을 어필해 미팅녀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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