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제이엠게임즈, 최대주주 조합 해산 탓 30% 급락 후 반등

입력 2017-05-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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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가 장내 지분을 처분한 탓에 30% 이상 급락했던 와이제이엠게임즈가 강세다. 기존 최대주주가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는 소식에 오버행 이슈가 사라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4.50% 오른 4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와이제이엠게임즈는 민용재 대표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제2호는 보호예수가 끝난 뒤 주식을 전량 장내에서 매도했다.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제6호도 보유 지분으로 전량 처분했다. 1500만 주 가까운 주식이 출회되면서 6000원을 웃돌던 주가는 4000원 선으로 주저 앉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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