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문재인 선대위 이화영 사외이사 통해 중국 사업 기대"

입력 2017-05-10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방울은 1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된 이화영 사외이사의 역할에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쌍방울에 따르면 이화영 사외이사는 제17대 국회의원 및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간사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국방정환재단 총재 및 사단법인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회사측은 민주당 선대위에서 동북아평화경제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동북아 정세를 안정시키고 적대적인 남북관계를 화해모드로 전환시켜 남북의 경협의 활성화 및 중국, 러시아, 일본과의 협력을 통해 동북아 경제 벨트를 만든다는 거국적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북아평화경제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선대위에 소속된 조직으로, 남북 경제협력 문제 및 대중국 등 동북아지역 경제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가 중국과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는 상황에서 사드 등의 어려운관계를 원활히 해결 할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9,000
    • -0.78%
    • 이더리움
    • 2,39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292,000
    • -2.8%
    • 리플
    • 1,593
    • -1.24%
    • 솔라나
    • 109,000
    • -0.82%
    • 에이다
    • 220
    • -1.79%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59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56%
    • 체인링크
    • 11,010
    • -1.78%
    • 샌드박스
    • 70.56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