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 안철수“국민의 선택, 겸허히 수용...새 대통령과 미래로 나아가길 희망”

입력 2017-05-09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9대 대선 투표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을 찾아 국민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하고 있다. 2017.5.9 (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9대 대선 투표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을 찾아 국민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하고 있다. 2017.5.9 (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9일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 들이겠다”며 대선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저녁 10시 35분께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상황실을 들러 박지원,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 등 지도부와 당직자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이어 안 후보는 “변화의 열망을 받아 들이기에는 부족했다” 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지해주신 국민 당원 당직자께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의 변화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짧은 소감을 남긴 뒤 자리를 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0,000
    • -3.11%
    • 이더리움
    • 3,243,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5.13%
    • 리플
    • 2,142
    • -4.38%
    • 솔라나
    • 132,100
    • -4.9%
    • 에이다
    • 402
    • -4.96%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47%
    • 체인링크
    • 13,590
    • -6.4%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