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 오후 6시 투표율 72.7%…투표율 80% 넘길 수 있을까?

입력 2017-05-09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대 대선 주요후보들이 본투표일인 9일, 각자 관할 주소지에서 투표를 마쳤다. 사진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의 투표 모습.  (연합뉴스)
▲19대 대선 주요후보들이 본투표일인 9일, 각자 관할 주소지에서 투표를 마쳤다. 사진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의 투표 모습. (연합뉴스)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오후 6시 기준 전국 72.7%를 기록했다. 투표 시간을 2시간여 남기고 투표율이 기대보다 오르지 않으면서 투표율 80%를 넘길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6시 현재 제19대 대선의 투표율이 72.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가운데 3089만7679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선관위가 발표하는 투표율은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모두 포함돼 있다.

이 시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78.3%)였고 이어 세종(76.7%), 전남(75.6%), 전북(75.6%) 등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반면 가장 낮은 곳은 제주로 68.1%에 머물렀다. 이어 충남(68.4%), 충북(70.2%), 강원(70.2%), 인천(70.5%), 경북(71.6%) 등의 순으로 낮았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이 74.1%였고, 경기는 72.5%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06,000
    • +1.61%
    • 이더리움
    • 3,540,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9%
    • 리플
    • 2,138
    • +0.99%
    • 솔라나
    • 130,000
    • +1.48%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75%
    • 체인링크
    • 14,170
    • +2.0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