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대성합동지주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7-05-0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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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해 대성합동지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대성산업 대 대성합동지주 1대16.7897177이며, 합병 이후 대성산업은 존속하고 대성합동지주는 소멸한다.

합병기일은 8월 1일이다.

대성산업은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전환우선주 283만8000주를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

두 종목의 매매거래는 오는 8일 개장 전까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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