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5.11p, 상승(▲8.68p, +1.39%)마감. 외국인 +964억, 기관 +537억, 개인 -1468억

입력 2017-05-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8포인트(+1.39%) 상승한 635.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964억 원을, 기관은 53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46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8.2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광업(+2.83%) IT H/W(+1.5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0.07%)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1.36%) 건설(+1.32%) IT S/W & SVC(+1.2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여행·관광(+2.33%), LED(+2.27%), 헬스케어(+2.18%), 바이오시밀러(+1.91%), 엔터테인먼트(+1.4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59%), 자동차(-0.15%), NFC(-0.0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했다.

파라다이스가 4.58% 오른 1만4850원을 기록했으며, CJ오쇼핑(+3.30%), 에스에프에이(+3.23%)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컴투스(-1.10%), 휴젤(-0.99%), 메디톡스(-0.21%)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에스에스컴텍(+50.79%), 한양하이타오(+21.48%), 뉴보텍(+21.3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신양오라컴(-26.09%), 비엔씨컴퍼니(-11.39%), 넥스트바이오홀딩스(-5.39%)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85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51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3원(+0.15%)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5원(-0.29%), 중국 위안화는 164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93,000
    • +0.37%
    • 이더리움
    • 2,71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0.19%
    • 리플
    • 1,660
    • +1.16%
    • 솔라나
    • 116,400
    • +0.09%
    • 에이다
    • 255
    • +2.8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285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0.05%
    • 체인링크
    • 11,990
    • +1.35%
    • 샌드박스
    • 74.25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