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35.97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86p, +0.14%)

입력 2017-04-2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86포인트(+0.14%) 상승한 635.97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8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5억 원을, 기관은 28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0.3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사업서비스(+0.32%) IT S/W & SVC(+0.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54%) 전기·가스·수도(-0.4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통신방송서비스(+0.29%) 금융(+0.28%) 건설(+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0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휴젤이 4.74% 오른 44만2200원을 기록 중이고, 서울반도체(+1.56%), 컴투스(+1.16%)가 상승 중인 반면 SK머티리얼즈(-2.25%), 로엔(-1.11%), 에스에프에이(-0.9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서암기계공업(+19.60%), 대호피앤씨(+14.15%), 대호피앤씨우(+12.0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에스컴텍(-20.59%), 비엔씨컴퍼니(-16.67%), 신양오라컴(-6.7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5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39개 종목이 하락, 23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20%), 중국 위안화는 164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0,000
    • -1.55%
    • 이더리움
    • 2,96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23%
    • 리플
    • 2,015
    • -0.74%
    • 솔라나
    • 124,100
    • -1.97%
    • 에이다
    • 379
    • -1.56%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8.51%
    • 체인링크
    • 13,040
    • -1.5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