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여상민 대표에 계열사 지분 처분

입력 2007-12-06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라인이 여상민 대표를 대상으로 계열사인 모델라인엔터테인먼트와 느리게걷기의 주식을 처분한다.

모델라인은 6일 계열사인 모델라인엔터테인먼트와 느리게걷기를 각각 131억원, 55억원에 처분한다고 밝혔다.

모델라인엔터테인먼트는 행사대행 외 엔터사업을, 느리게걷기는 외식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양수인은 여상민 모델라인 대표(느리게걷기, 모델라인 엔터 대표 겸직)로 모델라인엔터의 처분가액은 1주당 2102원(623만1145주, 95.41%), 느리게걷기는 주당 27만7791원(1만9799주, 99%)이다.

회사측은 현금확보로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합리화를 추구해 기업가치를 증대할 목적으로 처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75,000
    • -1.48%
    • 이더리움
    • 2,57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2.17%
    • 리플
    • 1,678
    • -1.87%
    • 솔라나
    • 106,700
    • -4.22%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500
    • +1.01%
    • 스텔라루멘
    • 295
    • -7.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4%
    • 체인링크
    • 11,790
    • -1.5%
    • 샌드박스
    • 80.3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