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사브 부산 전시장, 확장 이전

입력 2007-12-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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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Korea(대표 이영철 www.gmautoworld.co.kr)는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의 확장 이전 개장식을 갖고, 지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은 기존의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 것으로, 지상 2층, 총면적 708㎡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은 정비사업소와의 통합을 통해, 차량 전시부터 구매 후 서비스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제공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 개념의 전시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많은 고객들이 참석, 최근 GM Korea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 개장으로 GM Korea의 적극적인 사업 확대 계획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GM Korea는 향후 3년간 마케팅 부문에 500억원 집중 투자, 최고급 신차의 전략적 출시, 딜러 및 판매망의 전면적 확대 및 강화 등의 사업 전략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GM Korea는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 개장에 이어, 내달에는 분당과 일산에 업계 최초로 ‘쥬얼리샵’ 컨셉의 전시장을 열어 지방 고객을 향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날 개장식에서 GM Korea의 이영철 대표는 “GM Korea가 부산 사상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GM Korea는 이번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 개장을 통해, 지방 고객들에게도 최고급 프리미엄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브랜드 품격에 맞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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