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류수영-소이현♥인교진, 임신 소식에 '축하 봇물'…"김태희·비는 언제쯤?"

입력 2017-04-25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비오템, 류수영 SNS, 하퍼스바자코리아)
(출처=비오템, 류수영 SNS, 하퍼스바자코리아)

배우 소이현에 이어 박하선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은 현재 임신 초기인 상태로 올가을께 출산 예정이다. 지난 1월 22일 배우 류수영과 화촉을 밝힌 박하선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박하선은 태교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이현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5년 딸 하은 양에 이어 올 연말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으며, 과거 방송을 통해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 뒤 "또 딸이 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네티즌은 "하루 간격으로 두 여배우의 임신 소식 축하해", "김태희·비도 박하선·류수영과 같은 1월에 결혼했는데 좋은 소식은 언제쯤?", "아침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네"등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0,000
    • +1.21%
    • 이더리움
    • 3,32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23%
    • 리플
    • 2,017
    • +0.3%
    • 솔라나
    • 126,200
    • +1.2%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5%
    • 체인링크
    • 13,530
    • +1.3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