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 소이현 근황, 임산부 맞아? ‘청순 외모’ 점점 더 어려져…

입력 2017-04-24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소이현 인스타그램)
(출처=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33)의 근황이 화제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소이현은 최근 SNS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도 잡티 없는 피부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패셔니스타답게 뛰어난 패션 감각도 자랑했다. 아직 임신 초기인 소이현은 스키니진으로 완벽한 각선미와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청순하네", "결혼하고 미모에 더 물이 올랐다", "임산부 같지 않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은 2015년 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24일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현재 소이현이 임신 초기"라며 "부부 모두 둘째 임신을 기뻐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7,000
    • +0.41%
    • 이더리움
    • 3,13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
    • 리플
    • 2,003
    • +0%
    • 솔라나
    • 121,400
    • +0.33%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4.26%
    • 체인링크
    • 13,240
    • +1.9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