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코오롱PI, 1Q 영업익 126억 '전년比 67.4%↑'…"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것"

입력 2017-04-24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C코오롱PI는 올해 1분기 매출액 481억 원, 영업이익 1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7%,, 영업이익은 67.4% 증가했다.

SKC코오롱PI 측은 이번 실적과 관련해 국내 스마트폰 업계의 신제품 출시 수요가 늘어난데다 중국 스마트폰향 매출도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8월 구미3호기 신규라인의 증설 완료를 통한 생산능력(CAPA) 확대와 생산성 개선 노력으로 매출 및 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 관계자는 "국내외 전방산업의 분위기가 당분간 우호적일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올해는 증설효과가 연간 온기로 반영되는 첫 해인 만큼 실적 성장이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SKC코오롱PI는 올해 주요 경영 목표로 원가절감 및 제품믹스(Product Mix) 개선을 통한 이익 제고를 내세웠다.

또한 생산성 강화를 통해 원가절감을 달성하고,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 그리고 기존 PI 필름의 품질 및 사양 강화 노력을 지속해 Product-Mix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29,000
    • +0.07%
    • 이더리움
    • 2,70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56%
    • 리플
    • 1,457
    • -1.89%
    • 솔라나
    • 104,200
    • +0.19%
    • 에이다
    • 281
    • +2.93%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80
    • +1.21%
    • 샌드박스
    • 58.28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